볼거리

세계속의 관광명소 남대문시장의 주변 볼거리들을 소개합니다.

코스3. 역사체험 코스


  • 1 옛 제일은행 본점 출발

    일제강점기 때 조선저축은행으로 개관한 네오바로코 양식의 이 건물은 국내 현존하는 근대 건축물의 장식 중 가장 수려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.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며, 현재는 제일은행으로 운영되고 있다.

  • 2 한국은행 화폐박물관

    일제강점기에 조선은행 본점으로 사용된 한국은행 본관은 대한민국 최초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근대식 건축물이다.
    르네상스 양식의 유럽풍 건축 양식으로 한국전쟁 때 일부 소실되었으나 복원하여 현재는 화폐박물관으로 운영 중이다.

  • 3 남대문로 2층 한옥상가

    1910년대(등록문화재 제662호) 벽돌로 지어진 서울 시내 유일하게 남겨진 한옥상가로 역사적, 건축적으로 가치가 높은 곳이다.

  • 4 숭례문

    대한민국 국보 제1호 숭례문은 조선시대 옜 한양도성의 4대문 중 하나로 남쪽의 대문이다. 화재로 인해 소실되었다가 현재 옛 모습 그대로 복구되었고, 2006년부터 중앙통로가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.

    - Tip 개방시간 : 09:00~18:00(월요일 휴무)

  • 5 선혜청 터

    조선 후기 대동법(세금을 쌀로 내는 것) 시행에 따라 거둔 세수를 담당하던 관청으로 현재는 소실되어 터만 남아 있으며 1번 게이트 앞에서 본동상가 A, B동까지의 규모였을 것으로 추측된다.

  • 6 수입상가(C, D, E동 지하)

    외국제품을 접하기 어려운 1960~1970년대 수입 상품을 판매하여 인기가 높은 수입상가다.
    경찰의 단속을 피해 물건을 숨겼다 판매하여 도깨비상가로 불리였으며, 현재에도 다양한 수입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.